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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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병원에서 신경차단술을 하라고 하는데 이건 수술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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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큰병원
작성일26-02-20 10:31 조회2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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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네. 신경차단술을 수술이 아닌 시술의 일환으로 신경이 눌려 발생하는 요통과 디스크를 비롯하여 척추 질환의 통증을 완화하는 가장 기본적인 시술입니다.


실시간으로 영상장치를 보며 통증의 원인이 되는 부위에 약물을 주입해 압박으로 인한 염증과 부종을 제거하고, 통증에 민감해진 신경을 치료합니다.


추간판탈출증이나 척추관협착증과 같은 신경성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


1. 신경차단술, 왜 '수술'이 아닌가요?

  • 절개 없음 : 칼을 대지 않고 가느다란 주삿바늘만을 이용해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 주위에 약물을 주입합니다.

  • 짧은 시간 : 시술 시간은 보통 10~15분 내외로 매우 짧습니다.

  • 즉시 일상 복귀 :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로 진행되며, 시술 후 잠시 안정을 취한 뒤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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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산큰병원의 신경차단술이 특별한 이유

단순히 주사를 놓는 것이 아닙니다. 부산큰병원은 결과가 다른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 C-arm(실시간 영상 증폭기) 활용 : 대학병원급 첨단 장비를 통해 신경 부위를 실시간으로 직접 보면서 정확히 타격하므로 안전하고 효과가 빠릅니다.

  • 숙련된 병원장 직접 집도 : 척추·관절 분야의 베테랑 병원장들이 통증의 근본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여 시술하므로 치료 성공률이 높습니다.

  • 철저한 사후 관리 : 시술 후 통증 완화 상태를 체크하고, 필요시 재활 및 운동 요법까지 연계하여 재발을 방지합니다.


3. 신경차단술의 단점은?
  • 시술 받은 당일은 다리의 감각이 먹먹하고, 근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 이 시술의 합병증 발생의 빈도는 1% 미만이며, 저혈압, 신경손상, 경막 외 혈종, 농양, 염증, 국소 압통, 피하 고름집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해 주사하는 경우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 환자에게 혈당 및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통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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